타지살이중인데여기와서 사귄애들은 가끔 무리안에서 갈라치기하려는것같고본가쪽애들은 나 타지에있다고 관심도 없는듯언제는 보러오겠다했으면서 안부도잘안물어봄또 몇명은 나한테신경잘써주는데 내가걔네를못믿겠고내가믿을만한애들은 상술한애들처럼 나한테관심을 많이쏟진않음마지막으로 관심도주고 믿을만한애들은실질적으로 만날여건이안되어서 연락도 가끔밖에못해외롭다어떡하지- dc official App
부단히 지역 사회에 속하려 하는 수밖에 없고,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나도 타지와서 혼자 사는데 한 6년차 돼서야 완전히 적응돼서 외로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