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싸우고 1달째 말 안하고 말 안하니까 편하고 좋았는데 갑자기 죄책감들고 죄송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나는 후회를 하지 않는다 그냥 버티고 살다가 소용돌이에 휘말려 낙엽처럼 떨어지겠지 아무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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