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당하게 펴서 놀랏음;;; 뭐가그리당당힘?????
자기 말로는 우울증이 심해서 스트레스 풀라고? 엄마가 허락해줬다는데 그건 그것대로 문제 아닌가요 아니 이 친구 노는 애는 절대 아니고 ㄹㅇ 그냥 반에서 별로 영향력 없는 애인데… 왜 그러지


그리고 이 친구 허언증도 있고 뒷담화도 너무 많이 해가지고 진짜 손절각 잡아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아 근데 얘가 제 앞자리고 같은 반에 제 친구들 3명이랑 얘랑 친해서 손절각 잡기가 좀 어려움


걍 2학년 될 때까지 버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