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96이고 친구들한테는 그냥 적당히 이백초반
받는 척 하면서 매달 이백오십씩 저축해
단기알바나 배달 가끔 하면서 생활비
마이너스 안나게 매꾸고 있고
그냥 지금 목적을 잃어서 돈모으는거에만
내가 꽃혔는지 돈만 모으고 있어
근데 뭔가 더 돈 이만큼 모앗다고 하면
지금보다 더 사줘야 할 것 같기도하고
난 계획보다 더 지출하는게 싫어서
말안하는것도 있거든
지금 월급 더 오를거생각하면 2년뒤면
2억 가까이 찍을것같은데 (주식,부업,월급 모아서)
나중에 친구들이 알면 돈도 있는게
안 배풀엇냐고 좀 정떨어져 할까...
그래도 친구들 만나면 비싼 밥이나 카페
만날때마다 사주는 편이고
생일선물도 10만원 전후로 해주는 편이긴한데
이걸론 부족할것같기도 하고..
너희라면 나중에 실망함?
받는 척 하면서 매달 이백오십씩 저축해
단기알바나 배달 가끔 하면서 생활비
마이너스 안나게 매꾸고 있고
그냥 지금 목적을 잃어서 돈모으는거에만
내가 꽃혔는지 돈만 모으고 있어
근데 뭔가 더 돈 이만큼 모앗다고 하면
지금보다 더 사줘야 할 것 같기도하고
난 계획보다 더 지출하는게 싫어서
말안하는것도 있거든
지금 월급 더 오를거생각하면 2년뒤면
2억 가까이 찍을것같은데 (주식,부업,월급 모아서)
나중에 친구들이 알면 돈도 있는게
안 배풀엇냐고 좀 정떨어져 할까...
그래도 친구들 만나면 비싼 밥이나 카페
만날때마다 사주는 편이고
생일선물도 10만원 전후로 해주는 편이긴한데
이걸론 부족할것같기도 하고..
너희라면 나중에 실망함?
나라면 별로 크게 신경안 쓸 것같아
답변 고마워
난 오히려 대견하기도 하고 존경스러울거같은데
내가 친구면 배울려고 할듯 오히려 실망하고 아니꼽게 본다면 좋은 친구는 아닐거같아
다른나라 말로 프리토킹, 이걸 목표로 잡아봐. 다른 나라 언어를 할 수 있다는게 정말 큰 장점이 되거든. 내가 추천하는 언어는 일본어야 왜냐면 한국인이 가장 배우기 쉬운언어가 일본어이기 때문이야.
그냥 이새끼 남몰래 돈 모으고 있었네 그게 뭐라고 숨기냐 ㅅㅂ ㅋㅋㅋ 이정도 느낌은 들듯? 근데 돈 모은다고 돈 안쓰고 나 돈없어 돈 없어 이러고 다녔으면 바로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