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학창시절만해도 성격 쾌활하고 밝은척하고 살았어
친구니까 그냥 저냥 터놓고 얘기하면서 속상한거 있어도 그러려니했지
근데 성인되고 사회생활하니까 직장에서 엮인사람들이 있자나?
근데 이 사람들이랑 조금 친분이 생긴다면 뭔가 되도않은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길 반복해
예를들어 내가 전날 병가를 내서 직장에 출근을 안했다가
다음날에 출근하면 혹시 나에게 병가 이유나 괜찮냐고 이런걸 물어봐주는 따스한 사람이 있지않을까?
혼자기대했다가 없으면 아 나는역시 사람들에게 중요한 존재가 아니구나 ㅠㅠ
이런생각이들고 이런 되도않은 테스트를 남들에게 하는거지 ㅋㅋ진짜 쓸데 없잖아? 큰의미있는것도아니고
또 당사자는 듣기싫어할수도있는 고민이나 걱정거리들을 얘기하고싶어하고
그러다 상대방이 내 기대만큼 날 안받아주거나 날 필요로하지않으면 또 혼자실망하지
근데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해봤는데
어릴때 부모님이 날 키울때 항상 실망을 주셨거든?
예를들어 어릴때 생일 다가오면 설레하면서 갖고싶은선물 혹은 파티를 혼자 상상하는데
그렇게 해주신적이 한번도없었고
졸업식같은 행사도 부모님이 나에게 와준적이 없었어 ㅠㅠ
훈련소입소할때도 부모님 안오신 훈련병이 극히드물었는데
나만안오시더라고 ㅋㅋㅋㅋ물론 공익이라 1개월만 갔다오면 된다는 그럴싸한 명분이 있었지 ㅋㅋ
근데 내 성격이 이모양인게 진짜 어릴적 문제인가?아님 다른문제인가? 생각도들고
고민이 많다ㅠㅠ
친구니까 그냥 저냥 터놓고 얘기하면서 속상한거 있어도 그러려니했지
근데 성인되고 사회생활하니까 직장에서 엮인사람들이 있자나?
근데 이 사람들이랑 조금 친분이 생긴다면 뭔가 되도않은 기대를 했다가
실망하길 반복해
예를들어 내가 전날 병가를 내서 직장에 출근을 안했다가
다음날에 출근하면 혹시 나에게 병가 이유나 괜찮냐고 이런걸 물어봐주는 따스한 사람이 있지않을까?
혼자기대했다가 없으면 아 나는역시 사람들에게 중요한 존재가 아니구나 ㅠㅠ
이런생각이들고 이런 되도않은 테스트를 남들에게 하는거지 ㅋㅋ진짜 쓸데 없잖아? 큰의미있는것도아니고
또 당사자는 듣기싫어할수도있는 고민이나 걱정거리들을 얘기하고싶어하고
그러다 상대방이 내 기대만큼 날 안받아주거나 날 필요로하지않으면 또 혼자실망하지
근데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해봤는데
어릴때 부모님이 날 키울때 항상 실망을 주셨거든?
예를들어 어릴때 생일 다가오면 설레하면서 갖고싶은선물 혹은 파티를 혼자 상상하는데
그렇게 해주신적이 한번도없었고
졸업식같은 행사도 부모님이 나에게 와준적이 없었어 ㅠㅠ
훈련소입소할때도 부모님 안오신 훈련병이 극히드물었는데
나만안오시더라고 ㅋㅋㅋㅋ물론 공익이라 1개월만 갔다오면 된다는 그럴싸한 명분이 있었지 ㅋㅋ
근데 내 성격이 이모양인게 진짜 어릴적 문제인가?아님 다른문제인가? 생각도들고
고민이 많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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