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가 분조장 이여서 제가 치료받는 곳 에서 보험금 말고 자기 돈 만원이라도 쓰게되서 제가 받는 치료 다 멈추고 저 치료해주시는 분도 저를 안좋게 봐요 솔직히 저랑 전화 할때 화내는건 이해가는데 그 화를 그대로 치료사 한테까지 화를 내면서 말하는거 듣고 솔직히 정 떨어졌어요 지금 중3인데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도 빠지는거 같아요 진짜 엄마랑 대화만 하면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성인 되기 전까지 어떻게 참아야해요 진짜 커뮤에 글 잘 안쓰는데 첨 써봐요 도와주세요 진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