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이 하나도 없네요. 인생은 혼자라고 생각해서 혼자 다니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다른사람들과 지내면서 내편은 없지만 따뜻한 사람이 많고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도 깨달으면서 살고있는데 이유없이 저를 깎아내리고 배척? 배제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제가 행복하고 제 일을 잘 해나갈때 그렇습니다. 그것에 흔들리지 말아야하는데 그게 잘 되지가 않아여 ㅠㅠ

엄마는 나르시스트 동생도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었고 아빠는 고민말하면 가끔 뭐 그래서 어떻게 하라고 어쩌라고 이런 말을 하면서 상처를 줍니다.


엄마는 옷사러가도 내가 잘어울리는 옷은 꼭 본인이 다시입어보고 저를 은근 깎아내립니다. 동생과 경쟁구도와 질투심을 유발하게하여 엄마가 원하는것을 취해왔습니다. 그걸 막내동생도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유일하게 믿는 아빠는 고민얘기하고 하면 가끔가다가 그러니깐 그러지말라고 하면서 다 저의 잘못입니다.

친구들은 만나는것도 데리러갈때가 많습니다. 저는 고민을 잘 들어주는데 제가 고민을 얘기하며 어떤 이상한 사람 이야기를 하면 아그래?? 하면서 다른얘기를 합니다. 아니면 아프다고 합니다. 자기도 너무 일이 힘들다며… 제가 고민을 안들어줘서 똑같이 그러면 모르겠는데 저는 항상 얘기를 잘들어줍니다. 근데 주위에서 거의 이럽니다. 심지어 내가 이상한 사람인것처럼 말을 안믿습니다.

회사에 개ㅂㅅ같은 애가 들어와서 피해자코스프레에 자기부탁 안들어주니깐 갑자기 목에 자해한것처럼 선명한 자국이 있었습니다. 전 그날부터 정신을 못차리겠어서 폭식하고 내가 잘못했나 생각들고 해서 이걸 다른 사람한테 말하면 너가 잘못본거아니야? 이렇게 말합니다. 이게 맞을까요? 이런 인간관계를 계속하는게 맞을까요

모임이나 어딜가도 한명씩 여왕벌여자가 저한테 꼽주는건 그냥 웃으면서 넘깁니다. 근데 가까운 친구가 저의 고민을 저렇게 얘기하고 뒤에서 모험하고 다니는 애도 있고요. 인복이 없는걸까요 아님 제가 피해의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