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친구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셨다니 마음이 너무 참담하다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다 제 친구가 워낙 성격이 밝아서 내색을 하지 않으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