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하고 항상 사이가 안좋습니다. 

주로 엄마랑 사이가 안좋은데 취업도 못하고 알바로 연명하는 

삶을 살아서 그런지 저에 대한 태도가 매우 미온적입니다.

엄마는 자기고집이 쌔고 공감능력은 하나도 없고 타인의 말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입니다. 

저는 엄마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게 저에게는 항상 안좋게 대하고 

벌레보듯이 저에게 사소한것들을 일일이 간섭하고 강요할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학창시절에 공부도 못했고 이룬게 없고 집안일도 열심히 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런거 치고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엄마랑 자주 싸우게 되는 이유가 

사소한것들로 싸우는데 불필요한거 까지 통제하고 강요하고, 말하는데 상대가 들어도 불쾌하고 

싸가지없다고 느껴지는데 원래 이렇다면서 나아지지 않고 외면해버리니 이게 

쌓이고 쌍여서 큰소리치면서 대판 싸움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런땐 제가 항상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제가 욕을 먹습니다. 

엄마한테 이렇게 행동하면 안된다고

싸우기 싫어서 공적인 이야기를 제외하고 엄마랑 일체 말을 안했는데 아빠가 무지성 엄마를 실드 치니깐 그걸 이용해서 

서슴없이 반복적으로 저를 흉보고 날조를 하더라구요. 

쌓이고 쌓여서 뭐라 이야기 했습니다. 또 실드를 치더라구요. 

그럼 저는 가만히 있어야되냐? 그간 쌓였는데 감정쓰레기통 역할을 해야되냐? 저만 뭐라할게 아니라 엄마에 대한 잘못도 지적하고 

해결하지 않고 저만 이러면 이게 해결되냐고 말하니깐 들을체 안하고 저만 뭐라하시더라구요. 손바닥 2개가 부딪쳐야 박수가 나듯이 

저한테만 뭐라하니깐 이런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되나요? 복종을 하는게 옳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