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부모님 이혼하고 애비랑 살다가 나 중학교 입학할때쯤 할머니한테 버려놓고 도망가고 할머니랑도 연락끊음 그래서 할머니는 나때문에 안하시던 폐지까지 주우시면서 나 먹여살릴려고 하셨는데 저번달에 돌아가심..지금은 그냥 하루에 알바 두개 뛰면서 살고있는데..너무 힘듬..진짜로..이제 앞으로 어케 살아가야할까..앞날이 막막하다.. 한강은 너무 멀어서그런데 낙동강 갈까요?..진짜 너무 힘드네요 삶이란게, 태어나고싶지도 않았는데 태어나서 고생만 한다니..이제 슬슬 돈도 떨어져서 라면만 먹은지 몇일인지 모르겠네요..ㅋㅋ…어차피 더이상 저 기다려주는 사람도,찾는사람도 없는데 이만 사라지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포기하지마세요 이제 제가 응원해드릴게요
정신 차려 이 세상에 귀신이 사람보다 천 배나 많아 그리고 아메바나 균이나 동물들도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왜 많겠니?자신의 자유의지를 포기하는 거는 신에게 직접적으로 저항한게 돼 반드시 그 결과가 좋지가 않다 그냥 죄다 귀신으로가 그냥
지금이 순간 지구상에서 아프리카는 매년 몇억명이 굶어 죽고 몽골에서는 재활용 쓰레기 뒤지다가 무너져서 죽는 아이들도 있고 멕시코에서는 차 타다가 괴한에게 죽거나GTA 당하는 일도 흔하고 중국은 물과 땅이 전부 오염돼 있고 자원도 없어서 몽골을 점령해서 핵실험을 하고 희토류를 확보했어 그 대가로 몽골은 산이 없어지고 천개 호수가 없어지고 사막화가 됐지
쓰레기 매립지가 되기도 하고 그리고 또 희토류 많은 나라가 한국이야 그것도 노리고 있어 아 그리고 홍ㅋ에는 한국인 보이스 피싱 노예들이 많아 그거 생각하면 얼마나 지금의 삶이 다행이야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살길 바래
지금 한국 정도의 나라가 전 국민이 술과 담배만 안 해도 전 세계 기아들이 100년은 먹고 살 만한 돈이 충분히 생겨 애완동물 안 키우고 그 사료만들 비용으로 빈민층 충분히 없앨 수 있어 다른 나라도 전부 나라마다 그런 낭비를 하고 있어 지금 이 세상은 그냥 가상 시험 대라고 생각해 열심히 공존공영으로 올바르게 사는 방법을 생각해야 돼
그러니까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도록 해라
알바 한개만 하면 안돼??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삶을 포기하지 마세요. 알바하면서 건강 챙기세요. 너무 힘들게 일하지는 마세요. 쉬는 시간을 가지세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