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소개로 만난 소개팅 이런게 아니고 놀자판 식으로 만남 나보다 2살어린여사친
있는대 만나기가싫은대 어떡하지? 첨에 지인이 불러서
술자리에서 술좋아하고 담배피고 나처럼 아픈사연이 있어서 공감도되고 자주톡으로도 교류했음 하지만 거리는 항상유지했지 남친이 있으니까 갸는 그리고 싸돌아다니는거 좋
아하고 나는 존댓말 진치충 장난도 잘 못 받아치는 타입임 근대  5일전부터 크리스마스에 뭐하냐 그때 가도되냐고 하더라 나도 그땐 와라~나 솔크인대 술이라도 빨자 싶어서 환영한다했는대 오늘당일인대 ㅈㄴ 만나기 꺼려짐 애 가좀..싸해 술먹고 막 사고치는 애쪽은 아닌거같은대 언젠가 일치를거 같은 느낌임 왜.. 이유는 모르겠는대 싸해 하 어쩌지 4시에 만나기러했는대 오늘 그리고 오늘같은 날은 남친이랑 같이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구 내가말함 일종에 유도심문임 먼저 거절해줬으면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고 오는답이 ㅋㅋㅋㅋㅋㄱㅅㅂ 지남친 1월말까지 출근이래 ㅋㄱㅋㅋㅈ되..따 도대체 애생각이 뭔지모르겠음 개집이랑 내집이 1시간 10분정도 되고 택시비 10만날리면서 오는 심리가뭐지 .. 나좋아하는건 절대 아님 아미치겠다 사람은 좋아서 상처안주고 납득될 만 하게 거짓말 하고싶은대 머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