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것도 고민이지만
내가 미래를 생각했을때 자연사 해서 죽을 미래가 보이지가 않는다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그런 미래만 그려져
지금도 약간 죽었을때 후회되는게 무엇일까? 생각했을때 가족보다는
지금 당장은 단 하나만 생각난다
그냥 인터넷방송 못보면 아쉽겠다는 생각
요새 인터넷방송 재미있게 보고 있거든 최근 2년정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사람이 있어
남들이 보면 코웃음 나는 이유이긴 하지만 그래도 억지로나마 삶의 의미부여는 하고 싶어서 이사람한테 소소하게 후원하고 싶다 라는 생각에 히키청산 하려고 노력하고 있기는 한데
힘들다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부러워 어떻게 그렇게 열정적이게 살수가 있는지 신기해
나에겐 그럴만한 열정이 남아있지 않는걸 오늘도 느끼는데 발버둥 칠 힘도 없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