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중붕이인데 우리 할머니는 진짜 자기 편한대로 할려고 함 학원가고 태권도 가면 9시쯤에 집오는데 늦게 들어온다고 아주 짜증을 끊임없이 분출함 그리고 평일에는 아예 컴퓨터를 못하고 주말에도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저녁 9시 되면 꺼라함 물론 주말에 엄청 많이 한편이긴한데 평일에 아예 못했다고 할때 보면 좀 적은거 같긴함 그래서 컴퓨터 가지고 할머니랑 한번 말로 다툰적이 있는데 계속 주제를 번갈아 가면서 계속 사람 야마 돌게합 a를 얘기하면 b를 얘기하고 또 b를 말하면 c로 말하고 c를 말하면 다시 a로 주제가 돌아가는 개 미친 구조임 진짜 이거 어떻게 해결 못함?
그거 할미 정신병임.. 네가 벗어나야 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