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마다 눈물만 나오고 그냥 3년인가 2년전부터 쭉 이랬어요 엄마는 그 버릇좀 고치라 하세요 근데 이거 안고쳐져요 제가 안고치고싶어서 안고치는게 아니에요 그게 쉬웠음 벌써부터 고쳤죠 근데 안고쳐져요 제 또래 애들이랑 말할땐 괜찮아요 근데 유독 발표를하거나 선생님앞에서 말하거나 부모님한테 말할때 이래요 진짜 너무 떨리고요 그래서 말하기도 싫어요 혹시나해서 여기에 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