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글을 2~3개 정도 올렸습니다 근데ㅔ 부모님한테서도 들은적없는 말들을 여기서 많이 들었어요 누가 보면 어차피 디씨 아니냐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이공간이 있을때 숨막히는 모든 그 모든 시간들이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정말 행복하고요 이게 잠깐의 쾌락이라고 하여도 그만두고싶진않습니다 정말로요 이 갤ㄹ러리에서 상처받는 순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전까진 있고싶습니다 너무 따듯해서 여기서 거의 지내려고 합니다 잘부탁드린다고하고싶네요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