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가 무슨일로 고민을 하고있을지 모르겠어
이글을읽고 무슨 감정을 느낄지도 난 모르겠어 그렇지만
네가 더 힘들지만은 않았으면 좋겠어
반말로 하는건 미안해 이게 더 편해서 반말로 해도 괜찮을까?
일단 난 정말로 너가 무슨일로 힘들어하는지 몰라
알려주고 싶다면 알려주어도 좋아
다 털어놓고 가도 좋고
언제나 여기다가, 댓글을 써주면 위로를 해줄게
약속해 절대 어디 가거나 하지않아
이 자리 이곳에서 네 상처들에 반창고를 붙여줄게
이렇게 해서라도 너의 우울함이 조금이라도 괜찮아진다면 난 정말 행복할것같아
사랑해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참고로 나도 그냥 힘든 상태에서 쓴 글이라 절 못썼을지도 몰라
근데 힘들때 쓴 글이라고 네 말을 못들어주는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