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키운다고
평생고생만하신 부모님

없이살았지만
언제나 사랑가득했던집안

이제야 겨우 살만해졌는데
엄마가 큰병얻으시고
오래못사신단다

다 나때문인거같아서

내가 대신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