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엠생 백수히키코모리 25살 남성임 진짜 25년간 집에서 겜만했다할정도로 진짜 인생에 의미있는 행동이라고는 1도안해본 씹폐급 찐따엠생임 군대도 안가서 더 현타오는듯 새해를 맞이한만큼 이번년도에는 목표를가지고 살아가보고싶다 생각은하곤있는데 직업적으로 공부를해서 취업을해보고싶다 라는생각은있는데 뭐를 공부해야할지모르겠다 난 좋아하는것도없고 하고싶은것도없고 관심가는것도없으니깐.. 솔직히 막 하루에 5~10시간 공부할 자신은없어 뭐 해봐야알겠지만 그래도 2~3시간씩하면 점점 늘순있겠지만 진짜 막 5~10시간할자신은없는거같아.. 뭐 이런말하는것부터 정신못차렸네 걍 노가다나 뛰어라 공장이나 가라 이런소리할순있는데 뭐 해도 할말이없다.. 알바는 그래도 하려고는하는데 공부랑 병행해서 하려하니 적당한걸 찾다보니 쉽지도않고 면접제의도 솔직히 잘안오긴한다 예전에는 잘 왔는데 면접가도 잘안붙고 나한테 무슨 문제가있는거같긴한데 솔직히 뭐가문제인지모르겠다 그냥 ㅈ같이생긴거때문에 떨어지는건지 차라리 진짜 ㅈ같이생겨서 떨어지는거면 안억울할거같아 나는 진짜 문제점을 못찾겠거든 본론으로 돌아오면 하면 진짜 한 1년 생각하고있는데 진짜 적당한 직종없냐.. 너무너무 답답하고 고민이다 진짜..
엠생 백수 히키코모리 탈출하고싶은데.. 조언좀
익명(58.29)
2025-01-06 15:08: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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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알바 경험은 뭐있음? - dc App
그냥 식당 서빙이랑 설겆이 알바해봄 한 5~6달?
운동해서 살빼고, 돈아낄 수 있으면 바리깡으로 혼자 머리 밀어보는 동영상 찾아보면서 해도 좋고. 피부, 치아, 머리 등등 외적인것 관리해서 보기좋게 만들고 사회생활 하는게 좋지. 여드름 관리 폼클렌지 치료목적용 샤워용품등 사서 관리 눈썹관리, 콧털 등등 털관리 하고
25이면, 차라리 여러 알바해서 돈을 빠짝 모아서 1년동안 독학사, 학은제로 2년제 취득후 편입해서 영어만 빡세게 공부해서 인문쪽으로 대학 들어가보려고 해보고.
대학 들어갈 생각 없으면 사이버 대학이라도 해서 4년제만 따거나 하는게 좋고, 청년복지포털, 지원금24, 정부24등 GMO 찾아서 지원 받는게 가능한 해당되는것들 신청해서 받고 우리가 잘아는 취업지원카드 받아서 코딩을 공부를 하든, 기술을 배워보든 해보는것도 방법임
돈을 일단 모아서 할 수 있는것을 배우는게 좋지. 남들이 뭐라하건 난 투자공부 추천하는 편임. 투자는 인생에 무조건 필요하다 생각하는 주의라. 여기갤에 FOMO가 많으니 알아서 판단하길 바라고. 기술적분석, 기본적분석 등 공부해서 투자를 부업이라 생각하고 기술연마 하면 좋겠고.
월250씩 꾸준하게 버는 직장이라면 미국 장기투자 공부 추천하고, 단기투자는 직접 시간을 써서 일하는거랑 비슷하니 단기투자는 나는 부업으로써 추천하는 편이지만, 이 생각은 글쓴이 본인이 알아서 잘 판단하는게 좋을듯 싶고.
면허를 따서 트럭몰고 다니는것도 방법이고, 편의점 발주업체 라던가, 운송, 배달, 쿠팡 등등
25면 사실 늦긴 했고.. 보통 27이면 그나이때 동안 뭐했냐 소리 들을 시기라서, 최대한 여러가지 뭐라도 해보는게 좋긴 하지. 나는 최대한 글쓴이를 배려해서 쓰는 만큼, 아마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몇몇 사람이 많을텐데. 여기 댓글에도 무조건 달릴꺼 같아서 미리 말하지만 내가 추천하는것들은 다 근거와 이유가 있음을 미리 말해둠
우리나라가 대학 학력을 기본으로 생각하는 곳이 많아서, 물론 그렇지 않은데도 있다고는 하지만, 기술직 같은경우는 노인, 아재들이 자기 밥그릇 내주기 싫다고 노예로만 부릴려고 하고 정작 기술은 안알려주고 열정페이 바라고 있는게 현실이고, 웬만한 중소기업 같은경우도 고졸은 이력서도 안보는게 사실임.. 대졸은 필요함 한국에서 취직을 한다면 그래서 리스크가 적은 4년제 독학사+학은제를 통한 편입으로 문과쪽으로 가는게 좋지 (영어만 보니까)
대학교를 가는것도 시간을 버는 취지도 있어서 대학교에 다니는 동안 자격증을 여럿 딴다던지 TOEIC, JLPT 등 해외에서도 인정되는 언어자격증 같은거라던가, 면허도 해당될 수 있고, 투자 공부도 있고, 코딩을 공부해도 되고 수학을 공부해도 좋고, 대졸을 한다면 한국 취업이 설령 안된다 하더라도 일본취업등도 고려해서 지원 넣을 수 있음. 결국에 목표는 취업임
그럼 취업을 해서 얻는건? '돈' 이지 결국에 '투자'를 하기 위한 '시드머니'를 벌기 위함은 다름이 없음. 근로소득과 적금 만으로는 절대, 돈의 속박으로 부터 못벗어남. ex) 다치면? -> 병원비 / 노화되어서 근로가 못하게 되면? -> 기존에 번 소득을 까먹게됨 그게 지속되면 결국 돈이 없고 노후는 불행할 수 밖에 없음 참고로, 사업이나 책 유튜브, 이런것도 파이프라인으로 투자에 해당됨.
그러고 빠르면 31~35 쯤에 다들 결혼 알아보는게 보통이지. 남자같은경우라면 동아시아 여자가 보통 결혼을 27쯤에 하는데 한국만 유독 31정도 넘기고 결혼하다 보니까 가능하면 31~35쯤에 적당한 직장을 다니게 되고 안정화에 들어서면 국제결혼 알아보는게 좋지. [한국인이라면 한국인과 결혼해야지 이런 고정관념은 버리는게 좋음] 결혼도 개인의 선택이라 하든 안하든 자유긴함. 하지만 나는 결혼은 삶에있어선 하는게 좋다 생각하는편
일하고 싶을때만 일하는 프리랜서 직종이면 더더욱히 찾기 어려울꺼임. 있기야 하지만 수입이 불일정해서 부를 축적하기 어려움. 알바, 계약직, 인턴 이런거보단 정사원으로 들어가서 돈을 버는게 좋은데.. 아마 면접제의가 안오는건 나이에 비해 경험이 적은게 크다고 생각도 드네
그냥 지잡대 경영쪽으로 편입하는건 어캐생각함
경영이 문과 학과중에는 제일 가능성 높긴해 사람도 적다보니 사실 안들어가기도 하고. 지방대를 노려보기보단 서울쪽에 여러군데 넣어보는게 낫지. 지방에 살고 월세가 부담되고 학교 비용 자체가 문제다 싶으면 학자금 대출 받지 말고 차라리 일부터 하는것도 좋을 수 있음
그럼 너가 생각하기엔 지잡대 경영쪽으로 편입하는거랑 아님 그냥 공부해서 산기 자격증따는것중에 더 메리트있는건 뭐냐
아마 답변 보니까 지잡대 경영쪽으로 생각이 있어보이는거 같네, 지방사는걸로 추측되고 가능한 가까운 대학을 가고 싶어하는거엔 충분히 이해함. 그렇다면 지방이라도 괜찮은곳 경영으로 영어만 응시하면 되니까(학교마다다름) 잘 찾아봐서 10월 전까지 준비해서 응시할 학교를 생각하는곳을 직접 찾아서 시험 봐야지
근데 찾아보니깐 편입시험은없고 전에학교다니는 학점을보는곳 가려는데
꼭 대학을 갈생각이다 이라기보단 솔직하게 진짜 지잡대4년제를 가는게 메리트가있는지 산기 자격증따는게 메리트가있는지 궁금함
지잡 4년제는 솔직히 말해서.. 학과마다 다르지만 가서 손해보는 학과라면 차라리 안가는게 맞음 일단. 우리나라 인서울인지 아닌지도 은근 따지니까, 지방대라도 포항공대 처럼 지방에 유명한 알만한 네임드 대학 아니면 가면 손해긴해. 예전이랑 취급 자체가 다르니까. 그래서 인서울쪽 내가 말한거기도 하고, 대신에 여길 볼꺼면 월세+생활비+대학등록금+비상금+etc 여러가지 들어가는 비용이 비용이다 보니까 아마 너가 고려하는것도 충분히 이해는감
서울권 내가 일단 다닥다닥 붙어있기도 하고 시험 한꺼번에 여러군데를 응시 할 수 있고 기회도 어느정도 있다보니까 인서울을 무조건 추천하는데 조건이 맞아야지 사실상.. 혼자 재수하는것도 생활비는 600 정도 들텐데 월세 제외하면 300이겠지. 그래도 만약 인서울 합격해서 실제로 가는거 까지 생각하면 부모님, 친인척 도움 빌릴 수 없으면 대출받아서 갈 바엔 차라리 안가는게 좋긴해
산기 자격증기 1급이 건축학과 같은경우는 응시하는데 무조건 대학 건축학과를 나와야지만 기술자격증 1급 응시가 가능한걸로 알고 있어 우리나라는 고졸이 산기(컴공, 건축등등) 자격 1급 될려면 그에 맞는 대학 학과를 4년제를 나와야지만 인정을 하거든
그래서 편입 성공을 하고 편입 자체의 지금 취지도 시간을 벌기 위함 인거지. 대학을 다니면서 산기 기능시험& 원하는 직종을 가기 위한 준비 해야하는 기술자격증 or 언어 자격증 등 인생에 포트폴리오를 좀 더 넣어서 면접에도 그나마 지을 변명거리를 만들려고 하는 거지
4년제 대학졸업증 의 자체는 메리트가 있는게 맞긴해, 방금 말한대로 기술자격증 1급 응시에도 필요한 학과의 졸업증을 요구 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ex.Q)그럼 2급만이라도 취업 자체가 가능하면 그게 낫지 않나? 구태어 1급을 딸 필요 없지 않아? A) 그러면 40~50까지는 자기가 원할시에 할 수 는 있는데 그이후엔 만약 퇴직 하게 된다면 재취업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고, 그전까지 근로소득을 통해서 뭔가 이뤄야 하는데 사실 그게 힘들지 그래서 짧더라도 빠짝 버는게 좋은데 1급이면 그게 되는데 2급이면 받는 액수가 차이가 나지
그래서 차라리 4년제 + 산기자격증 준비를 같이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거임
근데 지잡 경영이면 사실 안가는게 맞음. 학과 자체가 취업에 있어서 도움은 되기 어려움 경영다니는 얘들도 대부분 전과를 하거나 사업 or 로스쿨 다른 직종으로 가기위한 준비 작업을 다 하더라
독학사+학은제로 2년제를 취득한 취급으로 만들고 편입이 가능한 대학교를 알아보고 자기가 대출을 받더라도 갚을 생각이 있고 개빡세게 살 수 있다면 인서울을 하는게 맞지만... 행동력이랑 진짜 그때의 고통만큼은 군대보다 더 빡세겠지 보통 사람들은 상상하기 힘들정도의 고통이지만 성공만 할 수 있다면 그게 좀 좋은 방안이고.. 사실 힘들지 일반인은
독학사 4년제까지 하는건 사실 성공확률이 매우낮고 독학사 문제집도 ㅄ이라 독학사 4년제 합격률이 6.8(?)% 정확한 수치는 기억 못하는데 10%미만에 되게 확률이 낮은걸로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독학사 2년만 추천한거고
지금으로써는 경영학과를 할꺼면 차라리 안보는게 맞고, 경영학과 외 실제로 취직에 도움되는 학과 4년제를 갈 의향이 있다면 지잡대 학과 괜찮은곳 가서 4년제 졸업장을 얻을 희망이 있다면 4년제를 따는 메리트가 있고, 지잡이라도 4년제 로 들어가서 공부해 + 산기자격증까지 추가로 준비하는게 좋고.
근데 굳이 학점은행제를해야하나 난 이미 전문대를 졸업한상태인데 학점은행제를해야하나
본문에 이미 전문대를 졸업했다는 정보는 없었으니까 모르긴 했는데, 전문대 졸업한 상태라면 본인 의향인거고 이미 대학 졸업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여럿 더 하고싶은 목표가 있으면 2번 다른학과로 들어가는경우도 있으니까 선택은 자유임. 전문대 2년제라면 인정을 거의 안해주고, 전문대 3년제라면 국외에선 인정 어렵지만 국내라면 찾아본다면 있겠지
사실 안좋게 말하면... 전문대를 고졸 취급하는 경우가 잦음
하... 어떻게해야하지
이미 공과쪽으로 졸업을 한 상태라면 산기 준비 하는게 오히려 이롭긴해
사실 공과계열 외엔 다 거의 고졸이랑 동급 취급이라 공과계열도 '산기자격증 취득'을 했을때 비로소 인정을 받는거지 인문계열인데 산기? 말이 안되긴하지
아예 불가능은 아니지만 2급까지가 최대고 한계가 명확함. 그래서 차라리 본인 시간손해를 감수해서라도 4년제를 딸 의향이 있다면 그리 하는게 좋은거고
편입의 리스크도 부담이 되고 실질적 취직을 원하고 30대 되기 전까지는 취직을 하고 싶은거라면 차라리 운전 운반 쪽으로 눈을 돌리던가, IT계열이나 사무직 이런건 거의 어렵다 생각이 들고. 일단, 한국에서의 대학교 4년 졸업이라는게 기본으로 깔려있다 싶이 하다 보니까 (사회적인 문제라고 생각은듬) 이미 나이도 25이니 다른거 더 공부해서 리스크를 걸더라도 만약 실패하면 어느덧 27(남들에게 그때동안 뭐했노) 들을 시기고
25면 거의 30은 눈 깜빡하면 금방이지.. 진짜 시간 개빨리 가니까 편입도 사실. 1년간 빡세게 준비해서 인서울경영이 좋은데 나라면 그렇게 했을꺼 같은데, 지금 글쓴이 상황으로 봤을땐 너무 하이리스크라서 막막할것도 충분히 이해가 가네
내가 글쓴이 같은 상황이면, [운전, 운반, 기술(전기등), 산기(2급)] 이런쪽에 눈돌리고 고졸이란거 인정하고 대학 다시 갈 생각 없으면, 청년취업지원 or 국비지원카드 발급받아서 기술 배워보려고 할듯.
일을 하다가 해외에서도 되는 기술을 배워서 해외로 눈돌려보는것도 방안이긴 한데.. 해외에서는 기술의 실력 척도를 보니까.. 능력 키워서 가능하면 미국, 호주, 일본 받는 액수가 적어도 현실적인 결혼까지 생각하면 일본 취업추천하고, 키만 좀 173정도 되면 얼굴 조금 돈모아서 필요한 부위 적은액수로 성형좀 해서 연애가 한국인 인기 많아서 연예는 생각보다 도전할만하다 생각함. 하이리스크를 감안해서 영어 자격증좀 따고 앞서 말한 기술을 증빙할 수 있는것들 모아 호주등 가서 운전 운반하는것도 괜찮고. 벌이가 크니까.
국내에서 취준후 취업해 취직활동 해서 경력쌓다가 해외로 가거나 국제결혼 알아봐서 결혼업체 등 모색하고 30중반쯤 결혼 해볼려고 할듯 나라면. 이거는 순전히 선택 사항이라.. 본론 주제에 너무 앞서 생각하는것도 있음
나 고졸아니라니깐; 초대졸이라고
그래 잘해봐 ㅍㅇㅌ
윗댓 말대로 일단 좀 인간답게 생활하면서 정상적인 인간처럼 관리하는 게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