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개 고민이 드는게 있어서 적어봅니다 제가 작년 고2에 들어오면서 되게 좋아하는 여자 얘가 한명있습니다 처음엔 말도 잘 못걸겠고 쑥스러움을 많이 탓습니다 친해지려고 많이 노력했고, 말도 많이 걸엇고 근데 올해 고3이 올라갑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 얘중 한명이고요 사실 그 여자 얘가 저의 이상형이기도하고 근데 앞에서 말한것처럼 올해 이제 고3에 올라가는데 3월쯤에 반배정이 나올꺼같은데 사실 그 여자 얘랑 같은반이 된다는 확신도 없고 될수도있겠지만 근데 만약에 같은반이 안돼면 이제 연락도 주고받는 사이도 아닐수가 있어서 좀 현타가 올꺼같기도해서 이번에 차라리 고백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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