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노인정에서 놀러간다고 3만원 달라해서 줬거든?
근데 올해에 새로운할머니가 또와서 이번에는 잔치한다고 만원달래서 안줬다? 바로할머니가 화내면서 인생그렇게살지말라고 욕하고갔는데 내가잘못한거아니지? 계속신경쓰임;;
무슨 수금하듯이 년마다와 장사도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