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깝쭉대왔고,

성인 되고 난 이후로도 저를 무슨 지 가오잡기 희생양인거마냥 짖어대길래

한번 혼내줬더니

걔가 걔 무리랑 연합해서 나를 소문으로 개 병신새끼로 만들어놨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 이런 일이 있었다 하고 글 올리니깐

어떻게 알아냈는지 저희 부모님 전화번호로

이거 명예훼손이다 부터 시작해서

개지랄을 다 떨었습니다.



집 주소, 걔네 부모/친구/본인 인적사항을 알지는 못하지만

알아낼려면 금방 알 수 있을거 같구요.

알아낸 이후라고 치고 말 해보죠.



지금 살인해야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제가 이상한게 아니잖아요?

고민이 많습니다. 비슷한 일 겪고 해결 하신 분 있을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