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면서 이야기하다가 여친이 고딩 때 여자랑 사귀었다는 말 들었음. 그 땐 별생각없이 넘겼는데 지금은 얼굴도 못보겠음. 약속도 계속 미루고 있는데 정털린건가
시발어카냐
익명(118.235)
2025-01-17 01:35:00
추천 0
댓글 1
다른 게시글
-
님들 고민있어요
[1]동전(61.39) | 25.01.17추천 1 -
여친이 자기 이름이 싫대요
[1]익명(111.171) | 25.01.17추천 0 -
손절하는게 맞을까요 친구
[3]익명(58.228) | 25.01.16추천 0 -
만18세 6일차입니다
[2]하이요(211.250) | 25.01.16추천 0 -
피자 라지 한판 먹는 165 50 여자 어떰
[2]익명(211.33) | 25.01.16추천 0 -
매사에 기운 없고 무기력한데 이것도 우울증때문이냐?
[4]익명(218.52) | 25.01.16추천 0 -
피자 라지 6조각에 치즈오븐스파게티먹는 여자 어떰
익명(211.33) | 25.01.16추천 0 -
애인이랑 관계 횟수가 많이 줄음 고민
[2]익명(118.235) | 25.01.16추천 0 -
눕기를 금기시 하렵니다..
[2]하이요(211.250) | 25.01.16추천 0 -
식당사장(30,남)이랑 직원(29,여)이랑 브레이크타임때 둘이 고깃집에서
[1]익명(220.123) | 25.01.16추천 0
구라일수도 있자나 평소처엄 지내다가 그냥 나중에 한번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