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일들 그땐 정말 무서웠지만 지금은 아무 일도 없고 지나갔는데자꾸 옛날 일들을 생각하며 고민거리를 스스로 찾는다원래 공부같은걸 하면 뇌가 스트레스를 받아 억제되었던 기억들이 상기되서 나를 괴롭히고 억제한다
니도 그럴때 있는데 다른거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사라짐
계속하면 거부반응없어짐 최소한 낮에는 펑펑 놀더라도 저녘때 꼭 공부를 하는듭관들여 무의식이나 잠재의식에 새기는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