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중3이고 지금 겨울방학임.나는 그냥 인싸도 찐따도 아닌 그냥 학생인데 가까운 친구는 1~2명 밖에 없고 다 그냥 겉친임.애들끼리 말하고 있을때 친한 애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녹아들수는 있는데 그런거 아닐땐 내가 말걸면 분위기 싸해지는거 같음.내가 활발하고 친한 애들이랑 있을때는 잘 떠드는데 안친한 애는 말 못걸고 걔가 다가오면 대화를 걔한테 맞추는 식으로만 함.그리고 방학이라 친한 애들이랑도 멀어지는중임,어카냐?
오오 이거 딱 내 학창시절인데 이상한거는 아니다
나는 찐따고 친구없는 인간인가 고민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래도 과거든 현재든 소중한 친구들이 조금이지만 있다는걸 알게됨. 학창시절 아직 4년 남았는데 더 열심히 재밌게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어릴 때는 많이들 그래 너무 인간관계에 신경 쓰지 말고 너 자신한테 신경써 그럼 자연스럽게 인간관계도 좋아질꺼야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지금 있는 친구들이랑 더 놀러다니고 할일하며 제 인생 열심히 살아볼게요!
사람들은 약아서 잘나보이는게 있는 사람에게 들러붙게 되어있어. 잘난사람 앞에서는 사람들이 착해져. 그러니까 너 자신을 가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