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거의 다 괜찮아졌고 여자친구밖에 생각이 안 남


생각보다 금세 잊혀져서 정말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와 그 때는 진짜 임팩트가 너무 쌨어ㅋㅋㅋㅋㅋㅋㅋㅋ


키는 아담한데 가슴은 엄청 커서 바로 옆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도 대충 사이즈가 대단하네 라고 가늠이 될 정도였음



나중에는 자리가 바뀌어서 바로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눈 앞에 있는 가슴골에 눈이 갈 수밖에 없더라.. 어림잡아서


대충 H는 되는 거 같은 크기였어. 또 게다가 내가 가슴에


약한 터라 너무 욕심이 크게 났던 거 같아, 얼굴도 예뻤지



근데 역시 뭐니뭐니 해도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제일 좋더라


이번에 내가 독감에 걸렸거든 근데 여기서 날 생각해주는 사람이


내 연인 말고 그 사람이 될 수가 없잖아? 그래서 더 빨리 잊혀졌어


앞으로 이런 순간이 한 둘이 아닐텐데 참 걱정이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