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때 어떤분이 몸사진을 교환하자고 해서
순수한 마음에 준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때문에
몇년동안 시달리고 제가 좋아하는 꿈도 접었습니다.
제 꿈을 접은거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만
몸사진을 주고 성적인 대화를 같이 한 제가 너무
바보같고 수치스럽고 힘듭니다… 몸사진 달라고 하신 분은
여자셨구요… 너무 수치스럽고 이거를 적는 순간에도
너무 힘듭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초등학교 시절때 어떤분이 몸사진을 교환하자고 해서
순수한 마음에 준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거 때문에
몇년동안 시달리고 제가 좋아하는 꿈도 접었습니다.
제 꿈을 접은거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만
몸사진을 주고 성적인 대화를 같이 한 제가 너무
바보같고 수치스럽고 힘듭니다… 몸사진 달라고 하신 분은
여자셨구요… 너무 수치스럽고 이거를 적는 순간에도
너무 힘듭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