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동아리때 처음 들어가는 영화 동아리에 들어갔어요.
처음 배우는 거기도 하고 다른 학생들은 능숙하게 하지만 저만 일을 못했어요. 그러니까 저보고 일을 찾으라고 하거나 쓸모없다고 애기하고 멍때리지 말고 할일을 찾아 눈치껏 해결하라고 하는데 이런 상처에 익숙해져야 성장하는 걸까요?
그 외로, 저는 눈치가 없어서 할말과 못할 말을 구분도 못 짓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애기하거나 융퉁성도 너무 없고 또 때로는 너무 사람을 잘 믿어서 돈을 빌려달라거나 물건을 빌려줄때 빌려줘요. 왠지 그렇게 하면 저로서 인정받는 기분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다 퍼주는 제가 너무 싫어요.
영화는 약세야 3d디자인이나 애니메이션쪽으로 가는게 낫다 그거 내성적이라도 할수있어 그것도 영상편집기술익히기때문에 편집이나 실사영화보다 상위호환이다
3d애니메이션은 실사 2.5d 마인크래프트(도트)셋중 하나의 스타일을 골라서 하는거고 돈은 빌려줄거면 어려운사람 돈준다고 생각하고 받을 생각을 하지 말아 아니면 술 담배안하고 저녘에 꼬박공부하고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고 자기이름 부모님 이름 한자쓸 수 있고 동심이 있는사람한테 빌려주면 받을확률은 높다
왜냐 부모님과도 척지는사람은 당연히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거든 배신가능성이 매우 높다 부모님 한자도 모르면 그건끝난거지 그리고 저녘에 술마시고 놀러다니고 잠늦게자는 사람들은 일을 잘 안하거나 못할가능성 높거나 성장가능성이 제로니 돈을 안갚지
영화는 필름속에 선택지가 하나지만 게임은 선택지가 여러개잖아 당연히 3d 애니메이션쪽이 낫지 그쪽 과를 찾아보는것도 좋겠네
동심이 없는 사람은 마음이 죽은시점으로부터 그대로인거고 공감력도 없어 npc같이 사는걸 자처하는데 굳이 어울릴필요없고
결론은 사람은 상처입고 사는게 아니라 쇠를 두드리는 연단을 하는거야 쇠는 약을 올리면 단단해져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 인생 보면은 파산을 여러번했잖아 태어날때부터 천국같은 부잣집태어나면 부잣집이 안 기뻐 부잣집 몰락하면 옛날생각만하다 인생포기하는경우많아 노숙자생활하다 부잣집되보면 기쁘겠지 그래서 연단을 하는거야
영화는 운명이 정해져있지만 게임은 미래로 갈수도 과거로갈수도 다시 세이브해놓고 원하는때로 돌아갈수 있어 미리다아는채로 고인물로 다시 경험할수도 있지 그래서 영화가 메타버스 못이겨
말씀 감사합니다. 구분법이 있군요.그럼 제가 사람을 대하는데 익숙해지고 단단이 살아가야 한다는 거군요. 궁금한 점이 더 있는데 처음으로 일을 하거나 사람들하고 친해질때 그 사람들이 질이 나쁜 사람들이 단체로 있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으면 저를 지킬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그게 너무 오래 지속되면 무력감이나 상실감을 받아도 그래도 그 사람들을 사람으
로 대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