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흔히 그러지....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라고


난 올해 47살이고 호텔 알바를 하며 요리를 배우고 있어 


출근 하는날이 기대가 될 정도로 일이 재미있어


그런데 한번 2일간 조식 부페에서 근무한적이 있는데


나보다 24살이나 어린 여자 알바가 나에게 일 하는거 설명 해준다면서 


알아 듣지 못하는 말로 설명하고 그거 못알아 들었다고 나에게 욕까지 박더군..... 


선을 넘은 관계로 그뒤론 무조건 쌩까고 있어


나는 콜주방에서 근무하는데 부페 주방에 디저트류, 손질된 식재료를 가끔식 날라 주곤해 


그때 나를 보고 내 이름을 부르지만 난 무조건 쌩까


한번은 부페 주방장이 콜주방까지 와선 나와 면담을 했어.... 그 여자 알바를 조카 처럼 여자 친구 처럼 대해 달래.... 


난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지


제발 그러지 말라고 날 설득시키는데 난 절대 못한다고 했어 내가 죽었으면 죽었지....


일단 요약 하자면


1. 올해 47살 호텔 알바를 하며 요리 배우는중


2. 한번은 조식 부페에서 2일간 일했는데 여자 알바가 알아 듣지 못하는 말로 설명하다 그거 못알아 들었다고 욕을 박음


3. 여자 알바가 선을 넘어서 그 뒤론 무조건 쌩깜


4. 부페 주방장이 그 여자 알바 보면 아는척좀 하라고 콜주방까지 와서 날 설득시켰지만 난 절대 불가



마지막으로..... 그 여자애는 무조건 쌩까는게 정답이겠지? 다가 오면 사실 한대 치고 싶어


그리고 사람들이 내 나이 보다 10살이상 어리게 보는데다가 아주 선한 인상이래... 이러면 만만하게 보는건 피할수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