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때 같은 반 해서 10명 정도가 무리고 다같이 진짜 친한데
나는 공부 하느라 조금 소홀히 되는 느낌을 받았어
최근에 다 같이 여행 갔는데 그때 나 빼고 진지한 얘기를
하지 않나 참여 하려니까 대놓고 꼽도 받고
솔직히 현타 많이 받고 서러웠다... 계획, 길 안내 내가 다 했거든...
근데 결국 나 혼자 인서울 해서 얘네들 볼 일 거의 없을 거 같은데
앞으로 얘네랑 어떻게 지내야 할까
솔직히 나는 이 무리에서 한 명 빼고 다 보기 싫어
헌데 고딩 친구는 평생 간다잖아..
솔,로이신ᅠ분들ᅠ톡ᅠ주세요ᅠ!!ᅠLUVᅠ68
바이러스나 외국인 인척 돈얘기하거나 홍콩얘기하겠지
친구들하고 술 한번 마시면 하루에서 며칠 공부한거 날라간다 술이 기억제거제거든 지금은 젊을때 추억을 쌓아봐야하는시대가 아니야 이미 수명하고 젊음을 돈주고 사기시작하는 시대야 뿌리면 먹으면 80대가 20대 피부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수명이 증가하거나 그리고 또 죽을때되면 20살 복제인간만든거로 몸갈아타서 다시 계속하는게 가능해지는시 말야 그런데 술친구되겠어요?
바이러스나 외국인인척 돈얘기하거나 그러겠지
그냥 멀어지고 외국어 공부하는 모임같은데나 가서 공부 같이할 생각을 하는게 이롭다 외국어 여러개하거나 잘하는 친구랑 가까이하면 되요 괜히 술 모임 갔다가 음주운전 사고 나거나 행인과 주먹다툼하는거 구경하다 뒤집어씌워서 빨간줄 생기면 큰일나니까 피해 클럽 술에는 뭐 탔을지 알고? 이건 징크스야 조심해야한다
요즘 동창회 이런 것도 없고 어릴때 친구 오래간다는 말도 학연지연 연고주의 심할적이나 했던 말임. 아직도 무의미한 말은 아닌데 대학교때 인맥이 더 영향력있다. 나는 대학교때 친해진 사람들하고 더 연락하고, 사교 모임이나 참여함. 가끔 어릴 때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하면, 사는 지역도 흩어지고 학벌 학과 직종이 다 달라지니 대화가 잘 안되고 도움도 별 안된다. 초 중 고 야 말로 아무 것도 안보고 대화 잘 통하는 사람 아니면 연 다 끊어버려도 무관하다. 없는게 낫다 나중에 보증이나 돈 빌려달라는 헛소리나 들음. 혼자살다가 누가 옆에서 도움을 주면 문제가 없는데, 타인 의지하다가 혼자되면 그만큼 힘든게 없더라. 어차피 인생 혼자라는 말이 진짜 사실임. 연인도 사랑일 뿐이고, 가족도 피만 섞였을 뿐 인생은 혼자다.
자신을 자신만이 구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시대가 요즘시대 남자 만나 여자 만나 내 인생편해진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사는 경우는 백퍼 의타심 남 고생만 시키고 후회하고 본인도 혼자될 수 있는거를 알려주는 거지 매일 하루마다 최선을 다해야하는 거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