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년만에 외할머니네 집 왓는데 내 또래인 친척들이랑 계속 비교되네
본인 = 28살 개 좆소 2년차 월급 200중후반 이번에 스팸 세트 받음
작은삼촌의 첫째 한살터울 형 = 하이닉스 3년차 성과 1500%나왓다고 외숙모가 두시간 째 이야기 중
작은삼촌의 둘째 두살터울 여동생 = 대학병원 간호사
이모의 첫째 한살 터울 누나 = 개인 자영업
이모의 둘째 동갑 여자애 = 취집 손주라인 중 유일하게 남편 데리고 옴
다들 시발 존나게 잘나서 나만 존나게 비교된다 나도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좆같다 삼촌이 용돈주시려고 하는데 시발 더 비참하더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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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집가셈 아님 걍 꽁돈받고
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