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름대로 잘살아왔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돈을 모아서 대출을 받고 아파트를 사고나서 문제가 시작되었는데 친구들이 제가 없는 곳에서 피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제거 부모님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혼자 살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같이 있을때에는 부모잘만난 것도 복이다며 축하해주던 친구들인데 이제는 혼자가 된거 같아요...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