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고2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오늘 피파에서 ln셰우첸코 금카를 붙여서 15조를 벌었습니다
원래 강화를 많이 하는 애라 친구들이 이거 일주일 간다고 했는데
15조로 인강을 때리겠어 라고 안일한 마음으로 있었는데
방금 돈을 더 벌고 싶다는 생각에 강화를 하다가 1조, 2조씩 잃다보니 정신을 차려보니 6조밖에 안남아있더라고요 이 상황이 너무 멘탈이 터져서 그냥 다 날려버렸습니다
현재 고2 올라가는 겨울방학 학생에게 중요한 시기라고 들었습니다
지금 방학하고 나서 게임에 빠져 새벽 4,5시에 잠들고는 하는데요
과감하게 게임 계정도 날라갔으니 그냥 멘탈 잡고
공부를 하는 것이 제 인생에 답이겠죠
평소 피파를 하던 때에 피파에 온 집중이 쏠려있어 집중을 못하곤 했습니다
스터디 카페에 가서도 핸드폰으로 피파 시세 확인이나 강화를 하고 한시간 까먹고
요즈음에는 그냥 피파나 해야겠다 하고 집 간적도 많습니다
진짜 피파 유저분들 이시나 인생 선배분들 조언 한마디씩 해주십쇼
진짜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너무 힘들고 진짜 현타가 옵니다
1학년 등급 4점대로 좋지도 안좋지도 않은 등급을 받았지만
이번엔 진짜 달라지고 싶습니다
피파에 매달 5만원씩 현질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멘탈이 나가서 합리화 하고 있지만
진짜 지금 정신이 온전하지 못합니다
1시간전만해도 꿈에 그리던 15조를 얻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는것이 너무 힘드네요
진짜 따끔한 일침 부탁드립니다..
이제는 정말 제대로 살아보고 싶습니다
소개ᅠ팅ᅠ받으실ᅠ분들ᅠ연락주세요ᅠ톡ᅠLUVᅠ68
게임아닌 일이나 취미에서 재미있는 것을 찾아라<br>그리고 피파는 진짜 인생의 낭비임
깔끔하게 계정 삭제하고 정신차리자
어차피 2년만지나도 15조 똥값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