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평생 가정폭력당했고 마지막 몇년간 피를 말리는 고통을 겪다 가출했음
경제력 없고 부모가 돈을 줌
근데 부모가 니가 사는 집 앞에 감시카메라를 달아놓고
흥신소 써서 공용 와이파이 해킹해서 니가 접속하는 사이트 기록을 훔쳐봄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장기간 널 지켜보고 있음
넌 취업하고 돈도 모으고 싶은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한다는 생각, 너한테 붙은 흥신소 일당이 니 개인정보를 악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림
걍 물어보는거임 너라면 어떻게할거?
신고가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되면 할 듯
물증도 없는데다 고작 징역 1년인데 보복은 어떡함
그거 레전드네 지지마라 너가 충분히 그걸 이겨낼수 있기때문에 그런 시련이 생긴거임 운명에 순응하지 말고 개척해나가 부모랑 법으로 싸워서 잘 되는 경우 없어 그거는 포기해 그래도 일자리 구해 그거 베이스로 소설 쓰면 베스트셀러되겠네 트루먼쇼의 주인공이라 생각해 어처피 부모님 요양원가면 우리나라 법이 보이스피싱방지법때문에 너 허락없이는 돈을 못 써 다 너돈 되는거야 그리고 인터넷은 vpn꼭 써라
정신병원에 집어넣어 - dc App
니들은 투표 흉내 내면 안돼! 투표만 거부해야됨
투표기생충들이 인정받고 싶어하는 투범이라는 존재 뭐임?ㅋ 한결같이 투범이에게 투표했음을 인정받고싶어함 투범이라는 존재는 과연 뭘까?ㅋ
댓글에 투표가범죄 매크로 죽이고싶다면 비추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