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임 이라는 곳에서 돈좀 벌려고 한다고
신발 하나를 받아왔는데 이게 비싸고 기능성이 좋다고 공짜로 들고 왔어
회사에서 강의를 들으면 40프로는 깍아서 그가격에 살수 있다는거야
그래서 강의 들으러 갈거라는데 나는 말리려고 하는데
그전에도 허벌창라이프인가 그걸로 일도 해서 세뇌를 당한건지
들을려고 안하더라고..
내가 나이가 육십이 넘었는데 어딜가서 일을 하냐고 하더라…
진짜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다
애비는 도박하다 ㅈ되서 이혼하고 잠적하고, 어매 마저 이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