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니가 그거 다단계고 개씨발새끼들이라고 말로해봐야 못알아먹음 이미 세뇌된 상태임
저딴 다단계에 노인네들이 주로 당하는 이유가 뭔지 아냐? 쟤네들은 노인네들 써먹는 방법을 알아 어차피 다들 시간 없으니 와서 아가리 털어서 재밌게해주고 물건 조금 팔아달라고 호소함
니 생각에 이거에 당할거같냐? 절대 아니지 근데 노인네는 왜 당하겠냐? 쟤네는 오죽하면 이런거 하겠냐 측은지심이랍시고 하나 사주는거임 그만큼 판단력이 좆같은거임 늙으면
이런거 깨려면 충격요법말고 답 없음
익명(211.234)2025-01-31 23:33:00
답글
시간 없으니 -> 시간 많으니 로 정정함
익명(211.234)2025-01-31 23:34:00
답글
그렇구나 후우 씨벌 진짜 인생이 ㅈ같다
고갤러1(118.235)2025-01-31 23:35:00
답글
좆같은건 사람 등쳐먹고 사는 개씨발창년놈들의새끼들이지 니 인생이 좆같은거 아니다 아직 한두개 사거나 그냥 출석만해서 보급품 받아오는 정도면 늦지않았다 패라는 내 말은 그저 그만큼의 충격이 필요하다는 뜻이긴 했는데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렇게라도 하는게 맞다 늙으면 남의 말 이해도 못하고 하기 싫어한다
때로는 겉으로 보이는 확실한 방법만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익명(211.234)2025-01-31 23:39:00
답글
일단은 계속 그럴거면 나 혼자 살거라고 말했는데
한두개에서 그치면 좋겠지만 개버릇 끊을수가 있을까
고갤러2(118.235)2025-01-31 23:48:00
답글
맞다 그게 쉽지않다 내가 당했다 라는 인식이 박혀야 그만둘건데 노인의 판단으로는 그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늙으면 내 판단이 맞고 남이 하는건 개소리거든 설사 남의 말이 맞다해도 내 판단이 틀렸다는걸 인정하려 하지 않음
시간이 많으면 두고두고 역세뇌를 하는 방법이 있겠으나 세뇌의 전문가들과 내가 호소하는건 비교가 안되지
60 넘고도 일을 할거면 차라리 공공기관을 찾아보라고해라 거기가 차라리 월급은 좀 적어도 확실하게 챙겨준다
익명(211.234)2025-01-31 23:52:00
니가 공부해서 설득하는 수밖에 없다. 근데 어머니가 니가 그 정도로 얘기하면 알아들으실 이해력과 판단력은 있으셔야 가능한 일.
고갤러3(175.121)2025-02-01 00:14:00
답글
근데 솔직히 너도 그런 환경에서 살았으면 솔직히 존나 똑똑하게 크진 못 했을 거 아냐. 사실상 내가 이렇게 얘기해도 설득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상식적인 답은 이것 밖에 없는 것 같으니 최선을 다해봐.
고갤러3(175.121)2025-02-01 00:16:00
답글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 없이 무조건적으로 '아 내가 위험한 걸 하고 있구나' 생각 들도록 몰아붙이되 그저 논리로. 어머니가 널 굉장히 신뢰하는 그런 관계라면 괜찮을텐데
고갤러3(175.121)2025-02-01 00:17:00
계속그럴거면 나 안볼생각으로 살아라는 식으로 나가야함 내가 당해봐서 아는데 걍 엄마 사회생활도 있으니 적당히 손해봐도 나랑 아버지가 메꿔야지 정도 만만하게 봤다가 아버지 사업자금 몇억날리고 화병으로 돌아가심, 엄마는 구치소도 들락날락하다 알콜의존 후 사실상의절함. 절대 가볍게 넘길생각 마라 가정하나 무너지는 일이고 앞으로도 평생 후회할듯
패
그건좀 아닌거 같다….
어차피 니가 그거 다단계고 개씨발새끼들이라고 말로해봐야 못알아먹음 이미 세뇌된 상태임 저딴 다단계에 노인네들이 주로 당하는 이유가 뭔지 아냐? 쟤네들은 노인네들 써먹는 방법을 알아 어차피 다들 시간 없으니 와서 아가리 털어서 재밌게해주고 물건 조금 팔아달라고 호소함 니 생각에 이거에 당할거같냐? 절대 아니지 근데 노인네는 왜 당하겠냐? 쟤네는 오죽하면 이런거 하겠냐 측은지심이랍시고 하나 사주는거임 그만큼 판단력이 좆같은거임 늙으면 이런거 깨려면 충격요법말고 답 없음
시간 없으니 -> 시간 많으니 로 정정함
그렇구나 후우 씨벌 진짜 인생이 ㅈ같다
좆같은건 사람 등쳐먹고 사는 개씨발창년놈들의새끼들이지 니 인생이 좆같은거 아니다 아직 한두개 사거나 그냥 출석만해서 보급품 받아오는 정도면 늦지않았다 패라는 내 말은 그저 그만큼의 충격이 필요하다는 뜻이긴 했는데 정 안되겠다 싶으면 그렇게라도 하는게 맞다 늙으면 남의 말 이해도 못하고 하기 싫어한다 때로는 겉으로 보이는 확실한 방법만이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단은 계속 그럴거면 나 혼자 살거라고 말했는데 한두개에서 그치면 좋겠지만 개버릇 끊을수가 있을까
맞다 그게 쉽지않다 내가 당했다 라는 인식이 박혀야 그만둘건데 노인의 판단으로는 그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늙으면 내 판단이 맞고 남이 하는건 개소리거든 설사 남의 말이 맞다해도 내 판단이 틀렸다는걸 인정하려 하지 않음 시간이 많으면 두고두고 역세뇌를 하는 방법이 있겠으나 세뇌의 전문가들과 내가 호소하는건 비교가 안되지 60 넘고도 일을 할거면 차라리 공공기관을 찾아보라고해라 거기가 차라리 월급은 좀 적어도 확실하게 챙겨준다
니가 공부해서 설득하는 수밖에 없다. 근데 어머니가 니가 그 정도로 얘기하면 알아들으실 이해력과 판단력은 있으셔야 가능한 일.
근데 솔직히 너도 그런 환경에서 살았으면 솔직히 존나 똑똑하게 크진 못 했을 거 아냐. 사실상 내가 이렇게 얘기해도 설득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상식적인 답은 이것 밖에 없는 것 같으니 최선을 다해봐.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 없이 무조건적으로 '아 내가 위험한 걸 하고 있구나' 생각 들도록 몰아붙이되 그저 논리로. 어머니가 널 굉장히 신뢰하는 그런 관계라면 괜찮을텐데
계속그럴거면 나 안볼생각으로 살아라는 식으로 나가야함 내가 당해봐서 아는데 걍 엄마 사회생활도 있으니 적당히 손해봐도 나랑 아버지가 메꿔야지 정도 만만하게 봤다가 아버지 사업자금 몇억날리고 화병으로 돌아가심, 엄마는 구치소도 들락날락하다 알콜의존 후 사실상의절함. 절대 가볍게 넘길생각 마라 가정하나 무너지는 일이고 앞으로도 평생 후회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