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친구랑 둘이 있으면 좀 어색하고 그래서 어색한 걸 풀려고 말을 많이 하게 되는게 항상 나만 너무 많이 말하는거 같고 상대방이 지루해하면 어쩌나 신경쓰게 됨 그렇다고 말을 안하면 계속 어색하니까 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이거 정신병이야?
항상 친구랑 둘이 있으면 좀 어색하고 그래서 어색한 걸 풀려고 말을 많이 하게 되는게 항상 나만 너무 많이 말하는거 같고 상대방이 지루해하면 어쩌나 신경쓰게 됨 그렇다고 말을 안하면 계속 어색하니까 뭘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음 이거 정신병이야?
정병까진 아닌듯?? 어색한거 못견디는 사람들 있긴 하더라 보통 계속 겪다보면 제풀에 지쳐 알아서 고쳐짐
나도 원래 그랬는데 걍 할말 없으면 둘만 같이 있어도 말 안검
매일 할말을 일기같이 글로 적어놓고 요약하는 연습을 하면되 그리고 그런경우 말이 많은것보다 전에 했던얘기 몇번이고 반복하는게 문제일수 도 있으니 다른 사람에게 답했던얘기는 10퍼센트정도 바꿔서 말해봐 안녕을 밥은 먹었니? 바꿔서 말할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