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여자애가 저 좋다고 따라다니고 고백 하니까 사귀었는데 그땐 어리니까 얘가 이런놈 일줄은 몰랐는데..유치원 때부터 4학년까지 나 따라니고 메세지 하고했는데 5학년때 같이반이 안돼니까 다른 남자애들 관심 가지기 시작 한거였어요..그래서 그애들도 똑같은 수법에 당해서 사귀다가 헤어지고 반복함 5학년되서 사겼던거 애들한테 얘기 해주니까 걔가 나한테 사귄적 없는데 이지랄 해서 손바닥 갈기고 싶었는데 씨 하필 제가 소심해서..제일친한 ㅂㄹ친구한테 들은건데 유치원 때부터 놀아준거다 이러는데 이거 맞나요?진짜 그거때메 걔랑 같은이름 들으면 엄청 짜증납니다..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