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이에다가, 지 혼자 뭐 할줄도 모르고 해달라고만 하고

전화도 하루에 4,5번 쳐 걸면서 안받으면 왜 안받냐고 지랄하고

근데 지가 괜찮은 줄 암


존나 손절치고 싶은데 친한친구 겹지인이라 함부로 치기 좀 그렇네

내 인생에서 아예 안보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그럴 수 있는 방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