찡찡이에다가, 지 혼자 뭐 할줄도 모르고 해달라고만 하고
전화도 하루에 4,5번 쳐 걸면서 안받으면 왜 안받냐고 지랄하고
근데 지가 괜찮은 줄 암
존나 손절치고 싶은데 친한친구 겹지인이라 함부로 치기 좀 그렇네
내 인생에서 아예 안보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그럴 수 있는 방법 없냐
찡찡이에다가, 지 혼자 뭐 할줄도 모르고 해달라고만 하고
전화도 하루에 4,5번 쳐 걸면서 안받으면 왜 안받냐고 지랄하고
근데 지가 괜찮은 줄 암
존나 손절치고 싶은데 친한친구 겹지인이라 함부로 치기 좀 그렇네
내 인생에서 아예 안보고 싶은데 자연스럽게 그럴 수 있는 방법 없냐
전화받을때마다 옆에 외국인이 있고 영어로 대화하는척해봐 아니면 전화받을때마다 여자친구및 여사친도 옆에서 듣고 대화주고 받는거같으면 저 두방법밖에 생각 안나네 아 정그러면 전화받을때마다 옆에 뭔가 바빠서 부모님이 자꾸 말 걸어서 답해주는척 해보는것도 좋겠네 핵심은 옆에 사람으로 인해 바쁜적하면되는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