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아무리 좋은말을 하더라고 가식같고 차라리 나에게 예의 다 버리고 혐오스럽다 퍼부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엄청 듬.
진짜 자존감 엄청 낮아진건가
익명(125.246)
2025-02-04 00:02: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이제 고3 고민있습니다
[3]ㅇㅇㅇ(cynical8831) | 2026-02-03 23:59:59추천 0 -
친구랑 손절할까
[1]익명(112.162) | 2026-02-03 23:59:59추천 0 -
감자탕집 매출 이 정도면 어떤거임
익명(39.7) | 2026-02-03 23:59:59추천 0 -
감자탕집 하루 매출 70만원이면 어떤거임 영업시간 10시간
익명(1.216) | 2026-02-03 23:59:59추천 0 -
아 다 기억났다 하
쪽파(phone5126) | 2026-02-03 23:59:59추천 0 -
시발시발 진짜 어카지
쪽파(phone5126) | 2026-02-03 23:59:59추천 0 -
친구 연락 문제
익명(121.179) | 2026-02-03 23:59:59추천 0 -
이거 놀리능게 아니라
[1]심심박사(civil8566) | 2026-02-03 23:59:59추천 0 -
친구 집 갈때 뭐 들고가는게 좋을까
[4]익명(223.38) | 2026-02-03 23:59:59추천 0 -
휴가 10일 보내고 첫출근하니까 적응안되네
[1]고붕이(118.235) | 2026-02-03 23:59:59추천 0
이 말도 가식적으로 들을 수 있겠지만 누구나 한번씩 자존감 바닥치는 시기가 오니까 너무 걱정말고 상대방의 말에 너무 깊게 생각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봐
님말대로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