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졸업부터 노름한답디다ᆢ 자식이라죽이지도  어캐 못하고 혼자서 400 해줬네요ᆢ 얼마지나  부모속이고 또 일저질렀네요ᆢ 지아파한테 웍백 오토바이사고 여친문제  아빠가 알아서. 또  얼마 ?
그리고 군대 갔는데 훈련만 받고 상근이라는 이유로 집와서도시락싸며 부대 다니는데 이번은 엄청난 일을 저질렀슴다 ᆢ
부모한텐 맨날 거짓말하고 잘살진 않지만 나름 내자식. 꿀리는거 싫어 최선을 다하는데. 이번일은 상심이 너무크네요 ᆢ 이노름하는 새끼 고칠수 있을까요 ㆍ너무걱정이라 어캐야할지 몰라서요  오늘터진 금액이 천오백입니다ᆢ거짓말은 밥먹듯이하고 
비는거 잘 하고 흠  욕도받아들일께요 저병 고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