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졸업부터 노름한답디다ᆢ 자식이라죽이지도 어캐 못하고 혼자서 400 해줬네요ᆢ 얼마지나 부모속이고 또 일저질렀네요ᆢ 지아파한테 웍백 오토바이사고 여친문제 아빠가 알아서. 또 얼마 ?그리고 군대 갔는데 훈련만 받고 상근이라는 이유로 집와서도시락싸며 부대 다니는데 이번은 엄청난 일을 저질렀슴다 ᆢ부모한텐 맨날 거짓말하고 잘살진 않지만 나름 내자식. 꿀리는거 싫어 최선을 다하는데. 이번일은 상심이 너무크네요 ᆢ 이노름하는 새끼 고칠수 있을까요 ㆍ너무걱정이라 어캐야할지 몰라서요 오늘터진 금액이 천오백입니다ᆢ거짓말은 밥먹듯이하고 비는거 잘 하고 흠 욕도받아들일께요 저병 고칠 수 있을까요
어렸을떄부터 존나 조 패버려야 정신차리는데.. 아직그나마 안늦었어요 그냥 조패요 그래야 세상 무서운줄알지
집밖에 내보내세요 일로바쁘도록 쉴틈을 안줘샤합니다 방에 틀어박히면 요샌 스마트폰으로 해요 인터넷도 끊어요
아니면 직업군인 해보라고 하세요 군대에서 살게 해야할듯
요새는 진짜 애들 그냥 놔두면 방구석에틀어박혀서 이상한 약쟁이 될 수도 있으니 단호하게 대처해야되요
그리고 오토바이는 사주자마자 삼도천건너는 청년들이 엄청 많아요 괜히 친척들이 전부 반대하는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