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주짓수 대회에서 그린벨튼데 상대 브라운밸트 배정해서 ㅈㄴ억울하게 짐 쌍둥이 동생은 화이트밸트랑 해서 바로 이김.
대회 끝나자마자 친할머니댁갔는데거기서 우리 쌍둥이가 막내임
근데 큰엄마나 고모나 내동생 막내리고 겁나잘해줌
그래서우리엄마가 기분풀라고 나한테 잘해주니까 ㅅㅂ 큰엄마가 무슨 막내냐면서 애휴..
어젠 그리고 외가댁으로 바로 왔는데 거기선 내가.첫째여서 또 조리돌림당해서 기분상해서걍 들어와있는데 밖에서 동생이 자랑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난 3명이랑 떠서 동매달,동생은 2명이랑 떠서 ㅅㅂ 금매달.
할머니는 뭐이리 첫째가 약하냐며 뭐라하고 사촌동생한테 태블릿 뺏겨서 걔 그걸로 만화보다 탭 깨짐.개빡쳐서 걍 방에서 안나옴.새배하라 해서 겨우 나갔더니 동생은 금매달탔다고 10만원,난 5만원 받음
오늘 반배정 결과도 나옴
근데 친구들 다 떨궈지고 일진무리 2등이랑 붙음.
진짜 ㅈ같다 그리고
우리 엄마 태몽에서 천사,악마가 나왔다는데
악마한텐 점이 있었다고함.근데 지금 내 눈 아래 점있음.한마디로 동생은 천사,난 악마.태어날 때도 동생이 나 밞으며 태어나서 내가.첫째,2분뒤 동생이 태어남.
이건 운명인거임?
일란성쌍둥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