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존나 쎄고 지 말이 무조건 옳다하는 개 고집불통 꼰대임(상상 이상임)
이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던 여자친구가 결혼 앞두고 몇 번 만나 보더니 절레절레하면서
내보고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착하게 살아왔냐면서 불쌍하다고 함
나도 우리집 환경 ㅈ 같은거 알아서 여자친구 사겨오면서 항상 결혼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현실이 돼 버리네 솔까말 빨리 죽었으면 함
고집 존나 쎄고 지 말이 무조건 옳다하는 개 고집불통 꼰대임(상상 이상임)
이 사실을 어렴풋이 알고 있던 여자친구가 결혼 앞두고 몇 번 만나 보더니 절레절레하면서
내보고 어떻게 이런 환경에서 착하게 살아왔냐면서 불쌍하다고 함
나도 우리집 환경 ㅈ 같은거 알아서 여자친구 사겨오면서 항상 결혼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현실이 돼 버리네 솔까말 빨리 죽었으면 함
6.25된지 70년 되었잖아 그때 많은 사람이 고아이고 야간학교 가면 날붙이 들거나 술 담배 하는 애들도 많았을때야 그리고 비료포대 잘라서 노트로 공부하고 교실도 없는 곳은 흙에다가 나뭇가지로 그려서 글자 가르키고 그랬던 곳도 있던 곳이야 물론 십시일반 금모으기 하는 좋은 어른도 있었지만 아직 그 상처가 완전히 사라진건 아니지
그때 문맹률이 80퍼센트 였어 나라 못사는건 맨뒤에서 세야 가장 빠르고 운전은 군대에서 80년대 였나 그때 가르켜서 다들 운전을 하시게 되신거고 다 시멘트 날라서 자식 키웠던 시대야 식목일에는 나무 심고 근데 전세계적으로 보면 아프리카는 10에 8 9이 에이즈에다 몇억명씩 매년 굶어 죽어 중국이나 멕시코같은 곳 인도는 얼마나 힘드겠니? 그런 나라에 비하면 전세계적으로 자식도 안 버리고 안 굶기고 멀쩡히 키웠다면 그나마 상위 1퍼센트는 된다고 봐야지 그래도 갑자기 수백년 발전할거 수십년만에 발전한거라 세대차이가 심할수 밖에
1950년에 애들이 라디오나 tv보여주면 뒤에 사람 숨어 있는 줄알고 귀신 가둬논줄 알았지 지금 스마트폰 쓰잖아 그래도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 잘 안되길 바라는 부모는 없어 결론은 저런 상황에서는 따로 사는것도 좋다고 본다 애키울때는 스트레스 절대 안 받는게 중요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