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는 서울에서 그냥 초등학교 다님. 거기 학교에서 옛날에는 좀 친했던 애들 있었는데 국제학교로 옮기고 인천 송도로 이사가는 바람에 전번도 없어서 멀어짐. 엄마들끼리는 다 이미 친하셔서 가끔씩 만났었음. 작년부터 서울에 세컨드 하우스 구해서 작년에는 농구 학원 같이 다녔었는데 학교도 다르고 내가 넘 어색해서 리액션도 진짜 븅1신 같이 함. 전번은 몇명 있긴한데 걔네 개그코드도 모르겠고 어케 카톡할지도 잘모르겠음.. 다시 친해지는건 너무 에반가? 해결책 같은거 있음 제발 써주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