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면서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살아서

맘 놓고 얘기할 친구는 커녕 나 자신도 혐오하게 되면서

열등감이 너무 심해져서 주변 사람들이 잘 되거나 친구들이랑 재밌게 노는거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새하얘질 정도로 불안해지는데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