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면서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살아서
맘 놓고 얘기할 친구는 커녕 나 자신도 혐오하게 되면서
열등감이 너무 심해져서 주변 사람들이 잘 되거나 친구들이랑 재밌게 노는거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새하얘질 정도로 불안해지는데
어떡하지
인생 살면서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살아서
맘 놓고 얘기할 친구는 커녕 나 자신도 혐오하게 되면서
열등감이 너무 심해져서 주변 사람들이 잘 되거나 친구들이랑 재밌게 노는거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머리가 새하얘질 정도로 불안해지는데
어떡하지
몰라
나는 중고딩들이 지나가기만 하면 불안함 이게 나의 트리거랄까 불안의
나도 그래
본인 지하철만 타도 울거같음 ㅋㅋ
그럴때는 운동을 해야되 그냥 복싱 체육관을가 땀이 너무 안 나서 그래 그리고 외국어 공부를 하면 그런게 없어져 자신감이 생긴다. 익명으로 외국어 교환방에 들어가서 공손하게 이야기를 해 차라리 토익 jlpt 같은 영어 일본어 자격증 공부를 해 외국어 공부잘하는 사람들 중에 방구석에서 저러는 사람 한명도 없어 너도 바뀔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