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식사시간에 아버지한테 아빠 친구는 결혼해서 자식도 본다는데 너는 언제 직장구하고 결혼해서 자식볼래 라는 말 듣고 하루종일 우울함

내 솔직한 심정으로는 역으로 아빠한테 그럼 아빠는 그 얘한테 가서 그렇게 물어보지 그러셨어요?

너는 말 안듣는다고 훈육이라고 자전거 태워서 옆동네에 버리고오고

술먹고 집들어오면 술주정으로 주점에서 새엄마를 만났는데 너한테도 소개시켜주겠다고 그런 일 겪어본적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