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5 회사 5년째 다님.
월급은 200후반인데 일이 고되진 않아서 만족함.
이제 회사 정떨어지고 출근만 해도 지치고 일에 대한 열정 자체가 죽었어.
차라리 집 주변에 일 구해서 퇴근하면 학원도 다니고
운동도 집 주변 헬스장 알아 보고 싶음.
근데 좆소는 사실 다 거기서 거기일거고..
요즘 경기에 질려서 일 하기 싫다고 그만두는 것도 배부른 소리고,
그렇다고 나이 먹고도 계속 이렇게 살거 생각하면 좀 막막하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인수인계는 또 오래 걸리는 작업이라
그만둘거면 하나라도 젊을 때 빨리 털고 그만둬야함..
가르칠 사람 구해준다는데 기다려도 구해줄 기미 안보임.
떠있는 사람 하나 있는데 그만두고 인수인계 시킬거 채오려면 지금임.
나이도 25이고 만약 중소기업 5년이고 충분히 모은돈이 있다면 경험을 위해 이직을 고려해봐도 좋을 것으로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학원 다니고 싶다면 코딩에다 토익 jlpt 그거 땃다면 hsk하고 토르플도 따라 요새 인공지능에게 토익 jlpt 단어 내달라그러면 바로 내준다 인공지능이 외국어 가르키는거하고 코딩가르키는거는 잘해 사진찍어서 물어보면 잘 알려줘 그렇게 해가지고 코딩에다 외국어에다 온라인 특허방법이나 저작권 신청방법도 공부해서 국제 변리사쪽도 생각을 해봐
항상 직업을 생각하는거는 인공지능 ,ai로봇 ,바이오,3d프린터 ,전기자동차,드론 3d디자인,블록체인,메타버스,영성산업 중에 하나만 잘 파면 된다 덤으로 외국어도 잘하면 매우좋고 우리나라가 언제든지 항상 수출로 먹고 살잖아 글쓴이는 인수인계 오래걸리는걸 해내고 만약에 중소기업 5년 버틴 25세면은 잠재력은 충분히 있을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해
일단 고민갤에서 상위1퍼센트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