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깨 부상 때문에 어릴때부터 정했던 진로도 꼬였고 그냥 좀 심적으로도 좀 힘든 일이 있었음.
근데 이게 좀 비정상적으로 기억이 또렷하다 해야 하나 얼마 안된 일이여서 그런거 아니냐 할수있는데 그정도가 아니라 진짜 그 분위기 말투 상황 그런게 어제 겪은거 처럼 생생하고 심장이 철렁임. 또 반복 될것 같고 그냥 억울해서 눈물이 계속 나옴.
이걸 거의 4개월째 이러고 있는데 이게 맞냐? 누구한테 말 할수도 없는게 그 당시에 내가 아무렇지 않은 척 약간 허세 부리고 다녀서..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말할만한 사람도 없음.
진짜 자기연민에 빠져 사는 사람 같아서 내가 너무 한심하고 진짜 죽고 싶은데 어케 해야함.. 사람 많은 곳에 있는것도 힘들고 눈치보고 다 날 쳐다보고 있는거 같음. 피해망상인가..
병원 가봐야 함? 나 진짜 간절해.. 너네가 보기엔 정신병 같아?
두쪽 어깨가 나갔을 리는 없을테고 한쪽팔 못쓰면은 한손타자 다른손 글씨로 어떻게든 가능하다만 요약하면 다쳐서 하고 싶은 운동선수 못하니까 그런거 같은데 운동선수 대부분 단명하는 사람 많아 우리 몸세포가 6번 분열하면 수명이 끝인데 그렇게 근육을 많이 만드는데 오래살리가 하루에 막 10km뛰면 심장이 10년 늙을수도 있어 허리나 다리건강 등건강 챙길정도만 하면 된다고 생각이 든다 마인드를 바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