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을 지내 오면서 ,, 특히나 20대 때는 더욱?
20대 초에 회사 잘 다니던 중 어떤 보험설계사 한다는 애 사탕발린 말에
지인 영업 안한다고 따라갔다가 이상한 사람들만 엮여서
돈천만원 넘게 사기당하고, 유치장도 다녀오고, 전과도 생기고,끝난줄 알았는데 또 올해 돈에 엮이고
그 친구를 진짜 진짜 ㅈㄴ 원망하고 욕하고 싶은데 이미 세상을 떠나서 원망할수도 없고
물론 내 판단이 모든걸 만들었지만,,
점점 안좋은 기억만 떠오른다 10대 때 말실수 한게 계속 떠오르고
퇴사한지 3년도 넘은 회사 대표가 관두는 날 개ㅈㄹ했는데
왜 맞받아치지 못했을까 쭈그리 되었던 생각이 나고
10년 전에 만난 전 여자친구의 한마디가 아직도 기억이 나고,,
지긋 지긋 해 너무 스트레스야 생각해보면 몇년째 같은 생각만 떠올리고있는거같아
그만 떠올랐음 좋겠는데 도저히 머릿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
트라우마 인지 ,, 진짜 너무 지쳐 뭘 해도 스트레스가 풀리지가 않네 다 내려놓고싶다
트럼프는 몇번이나 파산했고 링컨은 수십번이나 선거에 떨어졌어 선거는 한번 떨어지면 재벌집 뿌리까지 뽑힐정도로 손해를 봐 원래인생은 지그재그야 올라갔다 내려갔다 반복을 해 힘내길 바래 그리고 이미 끝맺음된 관계는 시원하게 미련없이 떨쳐내야돼 마음이 고착화되면 몸에만 매우 안좋아 정신이 총집이고 마음이 탄환이라 생각해야해 마음 관리 못하면 밭에 잡초가 가득한거고 제대로 하면 밭에 훌륭한 작물이 자라나는거고
마음은 본인이 아니야 마음이 자기 정신이라고 생각하면 그때부터 정신병 생기기 시작해
이것도 잘 생각해보면 고민갤 상위1퍼 능력자아니냐? 트럼프도 여러번 파산했고 링컨도 수십번 선거에서 떨어졌는데 저정도면 고생으로 싼편으로 본다 훌훌 털어내고 미련버리고 아직 20대이니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