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둘 다 언성 천천히 높이면서 싸우고 있어오ㅓ 어떧해요?

8시 20분쯤에 밥먹다가 할머니가 사촌언니헌테 계속 소리질러서 밥먹자마자 방 들어왔는데 제가 안방이라 거실 소리가 아예 방음이 안돼요 그래서 지금 화장실에 와서 안들으려고는 하고 있는데 지금 이야기로는 돈문제같아서 제가 끼어들어서 말릴수가 없어보여요 어떡해요? 아직더 싸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