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가지고 있는 폰이 초6때 구매한 갤럭시 a시리즈라서 폰을 바꾸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부모님한테 폰을 바꿔달라고 말했는데 안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설날에 용돈을 받아서 그걸로 부모님 몰래 중고폰을 사서 유심을 넣어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또 전에 쓰던 폰을 잃어버려서 전에 쓰던 폰은 경찰서 유실물관리하는데 지금 있어요. 부모님 몰래 폰을 사서 쓰다보니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고 전에 쓰던 폰도 경찰서에 찾으러 가야될거같은데 지금이라도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