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가지고 있는 폰이 초6때 구매한 갤럭시 a시리즈라서 폰을 바꾸고 싶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부모님한테 폰을 바꿔달라고 말했는데 안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설날에 용돈을 받아서 그걸로 부모님 몰래 중고폰을 사서 유심을 넣어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또 전에 쓰던 폰을 잃어버려서 전에 쓰던 폰은 경찰서 유실물관리하는데 지금 있어요. 부모님 몰래 폰을 사서 쓰다보니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고 전에 쓰던 폰도 경찰서에 찾으러 가야될거같은데 지금이라도 부모님께 솔직히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어떨까요?
솔직히 말해야지~ - dc App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어렸을때 폰쓰는거 하면 눈 나빠져 컴퓨터를 써 성인되서 써도 상관이 없어 오히려 눈 나쁜 사람은 구식폰 쓰고 그래 지금도 밤에 잠도 안 자게 되고 키도 안 크고 정력도 없어지고 다 작아지고 10시 이후에 잠을 안 자면 성장호르몬 성장호르몬은 피부에 윤기나게 해줘 그리고 10시에서 1시 사이는 간이 쉬는 시간이야 간이 나빠져 도 그래서 밤새 스마트폰 보다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 그럼 아침 거르게 되 아침 계속 거르면 그때는 간이 그냥 파업을 해 간이 나빠져도 정력이 없어져 유튜브 10분짜리 영상 2개만 보면 도파민 다 방전되 뇌파 불안정 해진단 말야
본인은 모르는데 유튜브 영상 2개만 보면은 머리가 아프고 공부하거나 뭔 일 집중이 잘 안되고 그래 도파민 방전되서 그거 정상적으로 회복하려면 다시 1시간 쉬어야되는데 그래서 스마트폰 하면 공부를 잘하는사람이 없어요. 나중에 또 어른되서 눈 나빠지고 밥못먹고 그러면 또 후회한다 자취하고 원룸살고 생활하면 혼자 밥해먹어야 하는데 스마트폰 중독되면 그런 의욕이 없어질거 아니야 스마트폰은 마귀가 유혹을 하는거다 생각하고 멀리해도 무방해
솔직하게 말하는 걸 추천. 여기서 솔직하게라는 건 사실을 말하는 것을 넘어서 당시에 어떤 마음으로 중고폰을 샀는지 이런 것들까지. 솔직하게 진심으로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이해해주실 가능성이 높다.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