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아빠가 놀아주고하셔서 아빠를좋아했었는데 중고등때 정말아빠는 엄마랑만대화하고 한번도 말을건넨다던가 다가와주신적이 없었고 중고등때 친구도 많지않아 진짜 너무너무 외로웠던기억.일기장엔 이럴거면왜낳았냐고 증오의 글을 많이썼다.크면서 아빠는시골로 가셨다.문제는 내가독립을하면되는데 그럴여건이안되고 아빠가 가끔 집으로 오셔서 볼시간이 많게되는데 그럴때 너무불편하다.그때의 외로웠던기억때문에 아빠랑 친하게 지내고싶은 마음이전혀없는데 아빠는 귀찮게 이것저것 말을거신다. 그래서 더싫어진다.내가 마음의문을닫은건아는데 나도 어찌해야될지모르겠다. 안보고 살고싶은데 여건상 그게 안된다